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유키스 멤버 준이 밝은 매력을 발산했다.

유키스 준은 3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깜짝 생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준은 KBS 2TV '뮤직뱅크'에 가는 길에 처음으로 개인 방송에 도전했다.

때마침 흘러나오는 브라이언 맥나잇의 '백 앳 원'(Back At One)에 대해 준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노래다. 연습생 때 이 곡으로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준은 "응원 잘 하고 오겠다"며 "사랑한다"는 인사를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로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일, 유키스 원년멤버 케빈이 "사랑하는 보금자리를 벗어나 새로운 길을 걸어가기 위해 한 걸음씩 발을 내디디려 한다"고 탈퇴를 알렸다.

이제 유키스는 수현, 기섭, 일라이, 훈, 준 등 5인조로 재편될 예정이다. 가장 마지막에 합류한 막내 준이 앞으로 어떤 존재감을 뽐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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