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그룹 씨스타의 소유, 효린이 3일 저녁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대선제분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했다.

강렬한 레드 패션으로 화려하게 입장한 소유.

머리부터 발끝까지 불금을 더욱 뜨겁게 만든 패션리더!

상큼한 미소는 보.너.스!

속보이는 시스루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효린.

타이트한 스키니로 볼륨몸매를 뽐낸 섹시카리스마!

마지막에 상큼한 미소는 보.너.스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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