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티튜드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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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녀와 야수' 엠마 왓슨과 댄 스티븐스가 커버 모델로 나섰다.

영국 애티튜드 매거진은 최신호 커버 모델로 영화 '미녀와 야수' 엠마 왓슨, 댄 스티븐스를 선정, 화보컷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극중 미녀 벨 및 야수-왕자 역을 각각 맡아 커플 연기를 선보일 예정. 공개된 화보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야수 가면을 벗고 훈훈한 외모를 선보이고 있는 댄 스티븐스의 매력이 특히 돋보인다.

한편 실사판 '미녀와 야수'에는 주인공 벨 역에 엠마 왓슨, 야수 역에 댄 스티븐스가 캐스팅 됐다. 특히 촛대 루미엘 목소리에는 이완 맥그리거가, 시계 집사 목소리는 이안 맥켈렌이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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