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중화권 톱스타이자 송승헌의 연인 유역비가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했다.

배우 유역비는 3월 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2017/2018 F/W 파리 패션위크 크리스찬 디올 패션쇼에 셀럽으로 참석했다.

이날 청바지가 비치는 시스루 롱스커트에 가죽 재킷을 입은 유역비는 청순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자태로 취재진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역비와 송승헌은 영화 '제3의 사랑'(이재한 감독)을 통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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