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V앱 화면 캡처
사진 :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영화 ‘미녀와 야수’ 주인공들이 훈훈한 팀워크를 드러냈다.

엠마 왓슨은 6일 오전 9시 30분 네이버 V앱 ‘엠마 왓슨 X 루크 에반스 X 에릭남 미녀와 야수 V라이브’ 방송에서 조시 게드를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로 꼽으며 “조시와 일하면서 계속 웃기만 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분이라 촬영장에서 항상 기분 좋게 촬영했다”고 말했다.

또한 조시 게스와 루크 에반스는 엠마 왓슨을 극 중 캐릭터와 가장 닮은 인물로 지목하며 “딸이 둘이 있는데 꼭 엠마, 벨처럼 자랐으면 좋겠다”며 “엠마는 겁이 없고, 성격도 좋고, 독립적이고, 밝고, 겁이 없어서 언제든지 도전을 하고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점이 멋있다”고 엠마 왓슨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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