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숙 기자
이지숙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브레이브걸스가 뮤직비디오 선정성 판정에 대해 언급했다.

브레이브걸스는 7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그렇게 의도한 건 전혀 없었다. 19금 판정을 받을 줄도 몰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어느 정도 살 노출 때문에 19금 판정이 난 것 같은데 선정성 위주로 기사가 나서 당황하기도 했다. 기사를 찾아보니까 노이즈 마케팅이 아니냐는 반응도 많더라.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그런 부분으로 인해서 조금이라도 더 관심 가져주시고 궁금해하신다면 그것도 좋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7일 네 번째 EP '롤린(Rollin')'으로 컴백한 브레이브걸스는 오후 8시 SBS '더쇼'를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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