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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시은 기자]모델 킴 카다시안이 전신 시스루 의상으로 파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킴 카다시안이 6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러스의 다운타운에서 진행된 한 촬영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그는 전신 시스루로 디자인된 파격적인 의상을 선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레이스로 장식된 드레스로 완전한 하의실종 패션을 연출했으며, 특유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가감 없이 드러낸 모습이다.

한편 과거 사생활 테이프 유출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킴 카다시안은 얼마 전 또 다시 영상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러한 루머에 관해 그는 “제 2의 사생활 영상은 없다”라고 강력히 반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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