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태연이 컴백한 박소현을 응원했다.
소녀시대 태연은 3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녀린 우리 소현 언니 부서질까 봐 꽉 못 껴안았어. 항상 진심으로 대해줘서 너무 고맙습니다”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 에 출연,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스튜디오 안에서 서로를 꼭 안으며 화기애애한 우애를 자랑했다.
앞서 박소현은 지난달 부상을 당한 이후 약 20여 일만에 복귀했다. 박소현의 복귀 후 첫 방송에는 태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그녀를 응원했다.
한편 태연은 지난 2월 28일 신곡 ‘파인(Fine)’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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