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크리스틴 스튜어트가 파격 삭발을 했다.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3월 8일(한국시간) 미국 LA의 한 극장에서 열린 자신의 새 영화 '퍼스널 쇼퍼'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삭발한 그녀의 머리. 금발로 염색한 뒤 삭발을 한 채 등장한 그녀는 치명적 걸크러쉬를 선보여 팬들을 사로잡았다. 아찔한 의상과 대비되는 그녀의 헤어스타일이 시선을 강탈한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새 영화 '언더워터' 촬영을 위해 이같은 파격 헤어스타일을 감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영화 '퍼스널 쇼퍼'(배급 찬란)는 영혼과 교감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퍼스널 쇼퍼 모린(크리스틴 스튜어트)이 의문의 존재로부터 문자메시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다룬 ‘하이클래스 고스트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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