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OCN '보이스' 제작진과 출연진이 포상휴가를 떠난다.
OCN 측 관계자는 7일 헤럴드POP에 "포상휴가를 떠나는 것은 맞다"며 "아직 구체적인 시기와 장소는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보이스'(극본 마진원/연출 김홍선)는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담은 수사물. 방송 이후 연일 최고 신기록을 세우며 OCN 드라마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방송된 '보이스' 14회의 경우,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5.5%, 최고 6.5%를 기록했다. 이는 13회 연속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다.
특히 '보이스'는 OCN 채널의 주요 타겟인 2549 남녀 시청층에서 평균 5.4%, 최고 6.1%로 동시간대 1위를 달성, ‘보이스’ 자체 최고 시청률은 물론 장르물의 본가 OCN의 역대 최고 타깃 시청률을 기록했다.
'보이스'는 토,일요일 오후 10시 방송되며 오는 12일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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