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앤 해서웨이가 남편과 커플룩을 입고 이기적 비율을 자랑했다.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는 3월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 있는 공항에 남편 애덤 셜먼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TOPIC/Splash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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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두 사람은 시크한 올블랙 의상으로 커플룩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앤 해서웨이는 완벽한 8등신 비율을 과시, 팬들을 사로잡기도 했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2012년 배우 애덤 셜먼과 결혼, 지난해 3월 아들을 첫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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