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밴드 혁오가 정규 앨범을 작업 중이다. 그러나 3월 발표는 아니다.

혁오 측 관계자는 8일 헤럴드POP에 "앨범 후반 작업 중"이라며 "정확한 발표 시기는 미정"이라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혁오가 이달 말 새 앨범을 발표한다고 보도했다.

혁오가 앨범을 발표한다면, 지난 2015년 5월 발매한 EP 앨범 '22' 이후 2년 만이다.

혁오는 지난해 연말 단독 공연‘22.999999999(부제: 올해는 글렀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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