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드 인스타그램
칼리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박시은 기자] 19살의 천재 싱어송라이터 칼리드가 가수 에릭 남과 친분을 과시했다.

칼리드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릭남과의 사진을 포스팅하며 ‘My brother’이라는 다정한 멘트를 게재해 시선을 끌었다.

이처럼 음악계에서 주목 받는 칼리드는 중학교 무렵부터 노래와 뮤지컬 극을 공부를 시작해 2015년부터 사운드 클라우드를 통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아티스트다.

그는 초창기부터 R&B와 소울 사이에 위치한 음악을 만들어왔으며 프랭크 오션(Frank Ocean), 브라이슨 틸러(Bryson Tiller), 그리고 위켄드(The Weeknd)의 느낌을 갖고 있다라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소니뮤직 제공
소니뮤직 제공

지난 2016년 18세의 나이에 발표한 데뷔 싱글 'Location'은 수많은 셀러브리티들이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곡을 공유했고, 스포티파이에서는 3천만 회 이상 재생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 밖에도 유력 음악매체 롤링스톤스와 빌보드에서는 칼리드 ‘2017년 주목해야 할 신인 아티스트’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칼리드의 데뷔 앨범 ‘American Teen은 주요 온라인, 오프라인 매장과 주요 디지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사진 제공=소니뮤직)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