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기네스 펠트로가 탄탄한 복근을 과시했다.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는 미국 우먼즈 헬스 매거진과의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기네스 펠트로는 40대의 나이에도 완벽한 복근을 과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운동으로 만든 탄탄한 몸매과 슬림한 라인이 관리의 중요성을 잘 알려준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기네스 펠트로는 몸매 비결로 "운동을 습관처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매일 양치질을 하듯이, 운동도 습관적으로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네스 펠트로는 록밴드 콜드플레이 크리스 마틴과 이혼했으며, 훈남 프로듀서 브래드 팔척과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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