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스타뮤직앤라이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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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시은 기자] 밴드 장미여관이 오는 3월 21일 새로운 싱글 ‘성혼선언가’ 공개를 예고하며 본격적인 활동 소식을 전했다.

지난해 8월 최화정과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화정X여관' 활동 이후 약 7개월만에 공개하는 이번 싱글은 따뜻한 봄, 결혼 성수기를 맞이해 대한민국 커플들에게 선사하는 재미있고 유쾌한 웨딩송이 될 전망이다.

장미여관 측은 “새 싱글 ‘성혼선언가’는 장미여관 기타리스트 배상재의 결혼식날 장미여관 멤버들이 축가로 처음 불러줬던 곡으로 현장에서의 반응이 뜨거워, 결혼을 앞둔 모든 분들도 이 곡과 함께 즐거운 결혼식을 치렀으면 하는 바람에서 싱글로 공개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한편 장미여관은 TV 예능 프로그램 및 공연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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