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한솔 기자] '비정규직 특수요원'의 VIP 시사회 대기실 모습이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강예원 X 한채아 '비정규직 특수요원 V라이브' 에서는 주연인 강예원X한채아와 더불어 김민교 남성진 등 '비정규직'을 빛낸 주조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VIP 시사회 뒷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강예원과 한채아는 처음 공개하는 대기실 모습에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귀여움을 보이기도 했다. 평일 7시, 이른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V라이브에는 2000여명이 넘는 접속자들이 배우들과 함께하며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주연 배우인 강예원과 한채아는 시청자들과 더불어 VIP 시사회에 참석한 많은 스타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팬들은 "화이팅", "영화 대박" 등과 같은 애정어린 메시지로 '비정규직 특수요원'을 응원했다.
이번 작품에 함께하게 된 배우 동현배는 동생인 '빅뱅의 태양'을 시사회에 초대했다며 "지금 오고 있을거다. 동생을 시사회에 초대하는 것은 처음이다." 라고 밝히며 쑥스러운 듯 미소를 지었다. 이에 강예원과 한채아는 V라이브 진행 틈틈이 "태양씨 언제오느냐"며 재촉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 김지영은 V라이브를 통해 남편 남성진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으며, 레인보우 출신의 가수 지숙 역시 주연으로 활약한 한채아를 응원하기 위해 방문했다. 이에 동현배는 "지숙씨가 파워블로그 아니냐."며 블로그를 통해 특급 홍보를 해줄 것을 부탁했다. 이에 지숙은 "당연하죠!" 라며 한채아와의 깊은 우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강예원은 최근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에서 강예원과 함께 걸그룹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언니쓰'의 멤버들 등이 자리를 빛내 줄 예정이라고 밝혀 방송 밖에서도 그들의 우정이 돈독한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강예원X한채아 주연의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은 16일 정식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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