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B.A.P 영재
V앱 B.A.P 영재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B.A.P 영재가 팬들의 월요병을 극복하기 바라는 마음에서 눕방을 시작했다.

영재는 12일 오후 11시 네이버 V앱에서 방송된 'B.A.P 영재의 눕방 라이브'에서 "일요일에 막상 잠들지 못하는 분들도 많을 거다. 빨리 자야한다는 생각 때문에 막상 잠들지 못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다. 내일 하루라도 월요병 없이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눕방을 하게 됐다"며 이유를 전했다.

영재는 "제 직업 특성상 월요병을 따로 겪고 있지는 않다. 그런데 학창시절을 생각해보면 개그콘서트가 끝나고 월요일 학교 갈 생각에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사실 일요일을 별로 안좋아 했다. 저는 금요일을 제일 좋아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최근 앨범 발매 후 근황도 밝혔다. 영재는 "용국이 형과 함께 활동하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오랜만에 완전체로 활동하게 돼서 기쁘고 좋다. 이번 한 주 정말 행복하게 보냈던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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