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박은석의 '역적' 촬영현장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되었다.
오늘(13일) 오전 소속사 제이에스픽쳐스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단독] 정학이 15초 현장인터뷰’라는 타이틀의 짤막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는 지난 6일 방송된 MBC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11회 정학의 과거치는 장면을 촬영하러 가는 중 포착된 것. "시험을 보러가는 기분이 어떠하냐"는 촬영자의 장난스런 질문에 박은석은 "떨린다. 잘 볼수있다"고 너스레를 떨며 카메라를 향해 파이팅 제스처와 함께 싱긋 웃어보인다.
15초의 짧은 순간에 흰 도포와 함께 빛나는 미모와 나지막한 꿀보이스, 그리고 박은석의 리얼 스윗미소까지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을 뽐냈다.
박은석은 극중 참봉부인 박씨(서이숙 분)의 아들 정학 역으로 9회부터 등장했다. ‘역적’의 뉴페이스로 주목을 받으며 극에 새로운 긴장감을 불어넣는 박은석은 전작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보여준 밉상과 귀여움을 오가는 철부지 악역 민효상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이며 배우로서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케 한다.
한편 박은석이 출연하는 MBC TV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은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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