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홍진영이 여성미 물씬 풍기는 무대를 꾸몄다.
12일 오후 SBS '인기가요' 903회가 갓세븐 진영, 블랙핑크 지수, NCT 도영의 진행으로 방송됐다.
홍진영은 '사랑한다 안한다'를 불렀다. 특유의 간드러진 창법과 흥에 겨운 무대가 인상적이다.
오리엔탈풍의 세미 트로트곡‘사랑한다 안한다’는 사랑에 빠진 여자가 꽃잎을 하나씩 동양적인 리듬에 애절한 감성을 담았다. 사랑에 빠진 여자가 꽃잎을 하나씩 떼어내며 사랑을 확인하는 내용의 가사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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