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B.A.P 영재가 데뷔 5주년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영재는 12일 오후 11시 네이버 V앱에서 방송된 'B.A.P 영재의 눕방 라이브'에서 "데뷔 5주년이다. 벌써 5주년이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생각해보면 추억들이 많다. 멤버들을 참 잘 만난 것 같다. 여섯 명 멤버 모두 마음이 잘 맞고 멤버들을 보면서 자극을 받고 하면서 시너지 효과가 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올해 좋은 일들만 있을 것 같다. 여러분들도 좋은 일만 가득한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날 영재는 "오늘 이야기할 주제가 2017년이다. 2017년과 관련해서 궁금한 것들을 물어봐달라"고 말했다. "솔로 앨범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영재는 "앨범 발매는 잘 모르겠지만 자작곡은 계속 작업 중이다. 올해 안에는 제 이름을 건 솔로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지 않을까 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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