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젤리나 졸리가 웃음꽃을 되찾았다.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는 3월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국제공항에 자녀들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최근 브래드 피트와 이혼한 졸리는 자녀들과 여행이 즐거운 듯 오랜만에 미소를 지어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번 여행에는 장남 매덕스, 자하라, 샤일로, 팍스 티엔, 비비엔과 녹스 등 6명의 자녀가 동행했다. 아이들 역시 천진난만한 미소로 여행을 기대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해 법원에 브래드 피트와의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 이혼 사유는 '극복할 수 없는 성격 차이'다. 이후 졸리는 자녀 6명의 양육권을 모두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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