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근 졸리 닮은꼴 분장으로 화제가 된 마리옹 꼬띠아르가 입장을 밝혔다.
3월 1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가십캅은 "마리옹 꼬띠아르는 졸리는 디스한 것이 아니다"고 보도했다.
앞서 마리옹 꼬띠아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촬영 중 찍은 다양한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두툼한 입술과 섹시한 매력이 흡사 졸리처럼 보여 화제가 됐다.
이에 대해 마리옹 꼬띠아르 측은 "졸리를 비꼰 것이 아니다. 단순한 영화 홍보 목적일 뿐"이라며 "꼬띠아르는 졸리를 배우로서 존경한다"고 말했다.
한편 마리옹 꼬띠아르는 최근 영화 '얼라이드'에서 브래드 피트와 부부 호흡을 맞췄으며, 불륜 루머에 휩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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