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인스타
마돈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돈나가 '미녀와 야수' 미녀로 변신했다.

팝스타 마돈나는 3월 13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면 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돈나는 디즈니 '미녀와 야수' 벨을 연상케 하는 노란색 드레스를 입고 디자이너 지인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마돈나는 이와 함께 "때때로 가면을 벗고 본모습을 밝혀야 한다"고 적었다. 앞서 마돈나는 이 드레스에 괴상망측한 야수 가면을 쓴 채 등장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마돈나는 최근 페미니스트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또 최근 30세 연하의 모델 남친과 교제 소식을 알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