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보이그룹 몬스타엑스가 깜짝 생방송을 펼쳤다.

몬스타엑스 주헌은 15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안녕하세요. 스포킹 주헌입니다"며 깜짝 생방송을 진행했다.

한 광고 촬영장에서 팬들을 위해 생방송을 진행한 주헌은 "'골든디스크' 때 스포를 했는데 여러분 많이 놀랬죠?"라며 "이제 컴백을 얼마 안 남았는 여러분들을 빨리 만났으면 좋겠다"고 팬들에게 인사했다. 방송 종료 직전 멤버 셔누가 등장해 인사했다.

몬스타엑스는 오는 3월 21일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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