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인스타
류준열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류준열이 마라도나, 아이마르는 만나 꿈같은 하루를 보냈다.

배우 류준열은 3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꿈도 못꿔본 꿈같은 하루. 분명 오늘 아침에 잠에서 깼는데 왜 아직 꿈 속. 아이마르에게 어시스트 하는 꿈을 꾸었습니다"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류준열은 이날 FIFA U-20 월드컵 수원 홍보대사로서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조 추첨 기념 레전드 매치'에 참석했다. 디에고 마라도나, 파블로 아이마르와 함께 필드를 뛰어다니며 꿈같은 하루를 보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준열은 두 축구 레전드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 꿈을 이룬 성덕 류준열의 모습이 무척이나 행복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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