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원더우먼' 갤 가돗이 곧 두 아이 엄마가 된다.
할리우드 배우 갤 가돗은 3월 20일(한국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3 in 2 in 1 photo. Strike a pose!"라는 글과 함께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갤 가돗은 남편과 함께 자택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만삭 D라인을 공개한 갤 가돗의 모습이 사랑스럽고 흐뭇하다. 그녀는 현재 임신 9개월 째로, 곧 출산할 예정이다.
한편 2004년 미스 이스라엘 1위를 차지한 갤 가돗은 178cm의 키에 2년간의 군복무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강인한 매력이 특징이다.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며 모델활동을 병행하던 그는 2007년 배우 데뷔했다. 이듬해 이스라엘 사업가 야론 바르사노와 결혼해 2011년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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