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레인보우 해체 후에도 우정은 영원하다. 단체 여행 인증샷이 공개됐다.
3월 17일 레인오우 오승아, 재경 등 멤버들은 "두근두근~ 빨주노초파남보!!♡ #레인보우 #7주년 #여행 #코타키나발루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인보우 완전체 재경, 우리, 지숙, 노을, 승아, 윤혜, 현영이 최근 데뷔 7주년을 맞아 단체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해체 후에도 밝게 웃으며 영원한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레인보우는 지난해 11월 계약이 종료,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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