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칼렛 요한슨이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은 3월 16일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 자신의 새 영화 '공각기동대'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는 수많은 팬들과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 기타노 다케시가 참석, 자리를 빛냈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은 17일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의 홍보차 첫 내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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