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근 제니퍼 가너와 재결합 한 벤 애플렉이 세 자녀와 외출에 나섰다.
3월 20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더 배트맨' 벤 애플렉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벤 애플렉은 이날 세 자녀와 함께 미국 LA에 있는 교회를 방문했다. 아내 제니퍼 가너의 모습은 보이지 않은나 함께 교회를 찾은 것으로 추정된다.
이날 벤 애플렉은 양손에 아들과 딸의 손을 잡고 다정하게 챙겨 눈길을 끌었다. 훈훈한 가족의 모습이다.
한편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는 2년 전 이혼했으나 최근 재결합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