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다이아
V앱 다이아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걸그룹 다이아가 일본에서 깜짝 V앱을 진행했다.

17일 오후 3시 30분 네이버 V앱에서는 '다이아 리얼리티 첫 촬영 중' 방송이 생중계됐다. 이날 다이아는 첫 리얼리티 촬영을 위해 떠난 일본에서 팬들에 짧은 인사를 건넸다.

다이아 멤버들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다이아의 리얼리티 촬영 중”이라며 “욜로란 자유다. 단 한 번 뿐인 인생 멋지게 살자. 즐기는 것이다”는 자신만의 욜로의 정의를 내렸다.

한 명씩 돌아가며 리얼리티 촬영 소감도 밝혔다. 멤버들은 “다이아가 하고 싶었던 것들을 리얼리티를 통해서 하고 있다. 멤버들이랑 일본에 오니까 친구들, 팬분들, 가족들도 많이 생각난다. 좋은 곳에 오니까 더 생각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은진은 “일본에 처음 와보는데 좋은 곳에 멤버들이랑 같이 와서 너무 좋다. 더 즐기다 가겠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고 채연은 “일단 너무 즐겁고 눈으로 담고 마음의 여유를 즐기고 있다. 행복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다이아는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즐길 수 있는 시간이라서 행복하다. 촬영 중이지만 멤버들이랑 여행 온 것 같다. 많은 추억 만들고 본방사수 해 달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다이아의 리얼리티 ‘욜로트립'은 오는 4월 9일 자정 온스타일에서 첫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