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아이비와 뮤지컬 배우 고은성의 재결합설이 제기됐다.
아이비 소속사 일광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7일 헤럴드POP에 "아이비와 고은성의 재결합 여부에 관해 확인 중"이라고 알렸다.
고은성 소속사 더블케이필름앤씨어터 측은 이날 "고은성이 현재 해외에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열애는 사생활 문제라 확인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아이비와 고은성이 최근 재결합해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뮤지컬 무대에서 활동하는 8세 연상 연하 선후배다.
지난 달 아이비 측은 "아이비와 고은성이 뮤지컬 '위키드'를 통해 만나 1년 여 교제했으나 한 달 전 결별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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