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샤론 스톤이 여전한 섹시미를 자랑했다.

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은 지난 3월 19일(한국시간) 미국 아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우아한 블랙 드레스를 입은 샤론 스톤은 환갑 나이에도 여전히 고혹미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아찔한 노출의 취재진의 시선을 단번에 훔쳤다.

한편 1980년 영화 '스타더스트 메모리스'로 데뷔한 샤론 스톤은 '원초적 본능', '콜드 크릭', '캣우먼', '카지노'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할리우드 섹시스타로 떠올랐다.

샤론 스톤은 지난 1998년 신문 편집장인 필 브론스타인과 결혼했다가 5년만인 2003년 이혼했다. 또 스톤은 세 아들을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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