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명수 아내 한수민씨가 달달한 애정을 표현했다.
한수민 씨는 3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마다 깜짝 깜짝 놀라요. 남편이 지방 재배치 시술 후 얼굴 자신감이 붙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른 아침 잠에서 막 깬듯한 박명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침대에 누워 얼굴만 빼꼼 내밀고 있는 박명수의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코믹하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2008년 의사 한수민씨와 결혼, 같은해 8월 첫 딸 수민양을 얻었다. 최근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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