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가 훌쩍 자랐다.
3월 20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케이티 홈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수리의 사진을 공개했다. 수리는 올해 10세가 됐다.
공개된 사진 속 수리 크루즈는 친척오빠의 목에 목마를 탄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엄마 케이티와 아빠 톰을 많이 닮은 수리 크루즈의 천진난만한 매력이 팬들을 미소짓게 만든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2012년 8월 배우 톰 크루즈(51)와 이혼했다. 케이티 홈즈는 이혼 후 양육권을 얻어 수리 크루즈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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