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강타가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촬영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21일 강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자기 히어로즈 #정준하#kcm#주우재#강타#갑자기촬영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금발의 강타를 시작으로 KCM, 주우재, 정준하의 모습이 담겨있다. 시원한 바다 바람을 맞으며 브이를 그리거나, 손을 뻗는 모습에서 그들의 설렘이 느껴진다. 특히 정준하는 선글라스를 끼고 홀로 바람을 괴로운 듯 맞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강타 정준하 KCM 주우재가 촬영 중인 JTBC 새 예능 '갑자기 히어로즈'(가제)는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인 제주도를 배경으로 주민들을 돕는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오는 4월 방송 예정이다.
(사진=강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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