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칼렛 위치' 엘리자베스 올슨이 새 사랑을 찾았다. 훈남 록스타와 열애 중이다.
3월 2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에 따르면 엘리자베스 올슨은 최근 인디 록그룹 마일로 그린의 보컬리스트 로비 아넷과 열애 중이다.
외신은 "'시빌워'의 스타 여배우가 최근 로비 아넷과 미국 뉴욕에서 자주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며 "지난 2월에는 멕시코에서 함께 휴가를 보냈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서로에게 푹 빠진 상태다. 잘 어울리는 한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엘리자베스 올슨은 과거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 '로키' 톰 히들스튼과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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