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그룹 갓세븐 JB와 영재가 뮤직비디오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26일 오후 11시 네이버 V앱에서는 '갓세븐 JB & 영재의 눕방 라이브'가 방송됐다.

이날 JB와 영재는 신곡 '네버 에버' 뮤직비디오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JB는 뮤직비디오에 나오지 않은 컷이 있었다. 대관령 꼭대기 눈 위에서 얇은 실크 의상을 입고 춤을 췄는데 정말 너무 추웠다. 오죽했으면 드론도 추워서 뜨지 않았다. 결국 영상을 내보내지 못했는데 당시 악으로 깡으로 버텼던 기억이 있다"고 회상했다.

반면 '에이(A)' 뮤직비디오 촬영 때는 굉장히 더웠다고. 이에 영재는 "'네버 에버'때는 펭귄처럼 둘러싸서 촬영했다. 차라리 더워서 몸이 녹는 게 훨씬 낫다. 그건 몸이 아프지 않지 않나"라며 "이런 일들이 있어서 멤버들 사이가 돈독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