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SBS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피에스타 차오루가 "중국에서 먼저 활동했다"고 말했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프로그램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래퍼 키썸, 피에스타 차오루, 여자친구 예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차오루는 "어릴 때부터 TV에 나오는 연예인이 꿈이다. 사실 비밀인데 제가 제일 예쁜 것 같다"고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차오루는 "17살 때 중국에서 솔로 앨범을 내면서 데뷔했다. 방송사에서 신인상도 받았다. 대학교를 다니기 위해 한국에 유학왔다가 연습생으로 발탁돼 데뷔하게 됐다. 24살에 연습생 생활을 시작해서 진짜 열심히 했다"는 데뷔 비화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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