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쌍둥이 자녀와 애정 넘치는 셀카를 찍었다.
3월 29일(한국시간)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rue lov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판박이 쌍둥이 남매와 함께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 쌍둥이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현재 머라이어 캐리는 연하의 남자친구 브라이언 다나카와 함께 휴가를 즐기고 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와 닉 캐논은 2008년 결혼했으나 이혼했고 2011년 4월 이란성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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