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차예련 주상욱이 부케를 받은 후 결혼식을 올린다.
3월 29일 한 매체는 차예련 주상욱 부부가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다고 보도했다.
앞서 차예련은 절친 바다의 결혼식에 참석, 부케를 받았다.
주상욱과 차예련은 지난해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같은해 3월 두 사람은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이후 동반 뉴욕 여행을 가거나 골프를 함께 치는 등 공개 열애를 즐겨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또 3월 결혼설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사실 무근'이라고 말한 바 있다.
두 사람이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릴 경우 교제 1년만에 결혼에 골인하게 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