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석호필' 웬트워스 밀러 근황이 공개됐다.
3월 30일(한국 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웬트워스 밀러(44)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웬트워스 밀러는 미국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를 통해 국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에 국내 네티즌들은 '석호필'이란 애칭을 붙여주기도 했다.
보도에 따르면 웬트워스 밀러는 이날 미국 LA에서 열린 '프리즌 브레이크' 새 시즌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했다.
어느덧 40대 중반이 된 웬트워스 밀러는 흰머리에도 여전히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웬트워스 밀러는 지난 2013년 자신이 동성애자 임을 처음으로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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