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숙 기자
이지숙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인피니트 성규가 갈비뼈 골절 부상을 당했다.

인피니트 성규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9일 오후 헤럴드POP에 "최근 '싱데렐라' 녹화에서 게임을 하던 도중 갈비뼈 골절 부상을 당했다. 촬영 중에는 계속 참다가 끝나고 통증을 호소해 병원을 찾았다"고 밝혔다.

이어 "성규의 회복이 우선이기 때문에 이후 계속 병원을 다니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상태다. 일단 회복이 된 후에 모든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5월 컴백을 포함한 세부 스케줄은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성규가 출연하는 채널A '싱데렐레'는 31일을 끝으로 종영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