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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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셸 파이퍼는 환갑에도 여전히 아름다웠다.

할리우드 배우 미셸 파이퍼는 최근 미국 인터뷰 매거진 커버 모델로 선정,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1990년대에 활약한 미셸 파이퍼는 지적이면서도 섹시한 이미지로 당시 큰 사랑을 받았다.

공개된 화보 속 미셸 파이퍼는 60세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눈부신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아찔한 의상을 입고 각선미를 과시하거나, 치명적 눈빛으로 팬들을 유혹하기도 했다.

한편 미셸 파이퍼는 '왓 라이즈 비니스', '아이 엠 샘', '한여름 밤의 꿈'. '이집트 왕자', '배트맨2'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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