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20주년 기념 컴백을 준비 중인 젝스키스가 오늘(30일) 뮤직비디오를 촬영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젝스키스는 이날 서울 모처에서 극비로 뮤직비디오를 촬영한다. 오는 4월15일 컴백을 목표로 데뷔 20주년 앨범 준비에 한창인 젝스키스가 본격 컴백 시동을 거는 것.
이달 초 7박 8일간 하와이에서 컴백 관련 화보와 영상 작업을 마친 젝스키스가 새 앨범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젝스키스는 지난 1997년 ‘학원별곡’으로 데뷔해 ‘커플’, ‘예감’, ‘컴백’, ‘로드파이터’, ‘기사도’ 등 수많은 히트곡들을 탄생시킨 뒤 2000년 해체했다. 2016년 MBC '무한도전‘을 통해 16년만에 재결합한 젝스키스는 신곡 ’세 단어‘에 이어 '2016 리앨범(2016 Re-ALBUM)'을 발매하며 전성기 못지않은 인기를 끌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