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프리스틴이 데뷔 전 비화를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러브FM 라디오 프로그램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쉬는 시간' 코너에는 프리스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10명의 멤버들은 밝게 한 명씩 인사했다.
시연은 "9년 동안 연습생 생활을 했다. 올해 19세인데 인생의 절반 동안 프리스틴을 위해 연습생으로 보냈다. 좋은 멤버들을 만나서 좋다"고 말했다.
은우는 "대표님께 저희는 꼭 열 명으로 함께 데뷔해야 한다고 말했다. 10명 모두 플레디스가 첫 회사다. 감사하게도 다 데뷔하게 해주셨다"고 전했다.
데뷔곡 '위 우'(WEE WOO)는 성연이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다. 성연은 "프리스틴 만의 색깔을 보여드리고 싶은 노래를 원했다. 사이렌 소리를 따서 사랑에 빠진 위험한 소녀들의 마음을 표현하려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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