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SplashNews
TOPIC/SplashNews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크리스 헴스워스가 아내 엘사 파타키, 두 아들과 휴가에 나섰다.

4월 10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 헴스워스는 이날 모국 호주의 바이런 베이에서 쌍둥이 아들과 함께 단란한 가족 휴가를 즐겼다. 이날 크리스 헴스워스는 아들의 재롱을 흐뭇하게 바라보며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크리스 헴스워스는 아내인 모델 엘사 파타키와의 사이에 딸과 쌍둥이 아들 등 모두 세 자녀를 두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