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승근 기자]배우 안혜경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밥차'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4월 10일 안혜경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에 따르면 배우 안혜경은 지난 7일 김포 지역 소외 이웃을 위해 따뜻한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안혜경은 '극단 웃어' 단원들과 김포시민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소외된 이웃들에게 정성을 담은 따뜻한 점심 한 끼를 대접했다.
안혜경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밥차’ 무료급식 봉사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면서 "식사와 함께 따뜻한 마음도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혜경은 SBS CNBC '성공의 정석, 꾼'의 MC로 활동 중이며, 평창 홍보대사로도 위촉돼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 힘쓰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