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인스타
마돈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돈나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민낯 셀카를 공개했다.

팝스타 마돈나(60)는 4월 10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민낯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돈나는 이른 아침 양갈래 머리를 하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환갑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다.

마돈나는 이와 함께 "용 엄마도 파자마를 벗을 수 없는 아침"이라고 적었다. 자신의 모습이 마치 '왕좌의 게임' 대너리스 타르가르옌과 비슷하다고 적은 것.

한편 마돈나는 최근 페미니스트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또 최근 30세 연하의 모델 남친과 교제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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