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인기 뮤지컬 배우 마이클리, 신영숙, 김호영, 정선아, 전동석이 한 무대에 오른다.
최근 뮤지컬 뿐만 아니라 방송, 드라마까지도 영역을 넓히고 있는 끼 많은 실력파 뮤지컬 배우들이 오는 6월 MUSICAL NORI CLUB (뮤지컬 노리 클럽 '채널 엠') (제작 오니아컴퍼니) 공연에서 뭉친다.
뮤지컬 노리 클럽 '채널 엠'은 Musical, Music, Mystery, Mission 등의 여러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공연은 배우들의 출연작 히트 넘버만을 부르는 기존 갈라 콘서트와는 차별된 공연이 될 전망이다.
이번 공연에는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이 함께 참여, 뮤지컬 배우들과의 독특한 조합이 기대케 한다. '놀이 같은 공연', '예능 같은 토크쇼', '뮤지컬 같은 콘서트'를 지향 하고 있는 이번 공연에서는 그 동안 무대 위에서 보지 못했던 배우들의 색다른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과 마이클리, 신영숙, 김호영, 정선아, 전동석 등 정상급 인기 뮤지컬 배우들과 함께 하는 MUSICAL NORI CLUB (뮤지컬 노리 클럽 '채널 엠')은 6월 10,11일 양일간 압구정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티켓 예매는 14일 오후 3시부터 인터넷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진행 될 예정.
(사진 제공=오니아 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