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별이 둘째 아들 사진을 일부 공개했다.
가수 별은 4월 13일 자시느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말도안되게 사랑스러운 녀석♡ #하소울 #우리둘째 #드림이쫄병 #드림형아가신겨준덧신 #아가아가하네 #꺅"이라는 글과 함께 갓 태어난 둘째의 발 사진을 공개했다. 앙증맞은 발이 사랑스럽다.
앞서 별은 지난 22일 건강한 둘째 아들을 출산했으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다.
지난 2012년 결혼한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로 방송을 통해 수차례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왔다.
2013년 첫째 아들 드림이를 득남했고, 지난해 10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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